우연의 일치 2

'수학재즈', 링컨과 케네디의 고삐풀린 우연의 일치

에드워드 B. 버거, 마이클 스타버드의 에는 링컨 대 케네디의 고삐풀린 우연의 일치 이야기가 나온다. 우연의 일치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수학적 확실성을 설명하기 위하여 공저자들이 인용한 사례다.링컨이 처음 연방의회 의원이 된 것은 1847년이다. 존 F. 케네디는 1947년이다. 링컨이 대통령이 된 것은 1861년이다. 존 F. 케네디는 1961년이다. 링컨의 비서 성씨는 케네디였다. 케네디의 비서 성씨는 링컨이었다. 링컨의 뒤를 이은 앤드루 '존슨'이 태어난 것은 1808년이다. 케네디의 뒤를 이은 린든 '존슨'이 태어난 것은 1908년이다. 링컨을 암살한 존 윌크스 부스가 태어난 것은 1808년이다. 케네디를 암살한 리 하비 오즈월드가 태어난 것은 1908년이다. 링컨이 저격당하기 일주일 전에 있던 ..

독서 2019.10.31

영화 '평행이론' 운명일까, 우연의 일치일까?

영화 (2010)은 링컨의 삶과 케네디의 삶을 오프닝시퀀스에서 교차 편집하면서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같은 운명을 반복해 살아간다는 ‘평행이론’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입니다. 링컨의 케네디의 공통점은 너무나 유명합니다. 링컨이 처음 연방의회 의원이 된 것은 1847년이고, 존 F. 케네디는 1947년입니다. 링컨이 대통령이 된 것은 1861년이며, 존 F. 케네디는 1961년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. 링컨의 비서 성씨는 케네디였고, 케네디의 비서 성씨는 링컨이었습니다. 백 년의 시차를 둔 링컨과 케네디의 평행이론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. 링컨의 뒤를 이은 앤드루 '존슨'이 태어난 것은 1808년이고, 케네디의 뒤를 이은 린든 '존슨'이 태어난 것은 1908년입니다. 링컨을 암살한 존 윌크스 부스가 태..

영화 2019.03.25 (8)